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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KBO 신인 드래프트가 9월 14일 열렸습니다. 선수 110명이 우리나라 프로야구 10개 구단에 배출됐습니다.
이 가운데 장충고등학교는 신인드래프트에서 지명자 7명을 배출해냈습니다. 고등학교와 대학교 통틀어서 가장 많은 숫자였는데요. 왼손 에이스 황준서가 전체 1순위로 한화 이글스 유니폼을 입었습니다. 투수 육선엽은 1라운드 전체 4순위고 삼성 라이온즈, 투수 김윤하가 1라운드 전체 9순위로 키움 히어로즈에 지명되는 등 모두 7명의 프로 선수를 배출했습니다. 그 다음으로 많은 선수를 배출한 곳은 휘문고등학교로, 총 6명을 배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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