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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프로야구 8월 MVP 후보 발표…팬투표 참여 바로가기

하이양갱 2023. 9. 4. 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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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신한은행 SOL 프로야구 KBO리그 8월 월간 MVP 후보 8명이 선정됐습니다. 8명 모두 지난 8월에 맹활약을 했던 선수로 누가 MVP를 받아도 이상하지 않을 정도입니다. 특히 최근 상승세가 어마무시한 KIA와 kt가 각각 2명씩 MVP 후보를 배출했는데요. 오는 8일까지 팬 투표와 한국야구기자회 기자단 투표를 해서 최종 1명이 가려지게 됩니다. 

 

1. 2023 신한은행 SOL KBO리그 8월 MVP 참여하기

출처 : 신한 쏠(SOL) – 신한은행 스마트폰뱅킹 

위 왼쪽 사진처럼 신한 쏠(SOL)-신한은행 스마트폰뱅킹으로 들어간 뒤에 '월간 MVP'를 누르면, 오른쪽 사진과 같은 페이지가 나옵니다. 아래로 스크롤을 내려보면, 8월 MVP로 선정된 8명 선수들이 아래와 같이 나옵니다. 

 

 

간단한 선수들의 8월 성적과 함께 '현재 득표수'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선수 사진 왼쪽에 있는 체크 박스를 누르고 아래 '월간 MVP 투표하기'를 누르면 투표 완료입니다.  

 

 

2. 2023년 8월 MVP 후보 선수 

 

투수 부문
선수명 평균
자책점
경기 탈삼진 이닝 8월 주요 부문 순위
박영현 KT 2.25 15 1 0 3 10 17 16 홀드 1
쿠에바스 KT 0.50 5 5 0 0 0 37 36 평균자책점, 
다승 1

탈삼진 2위, 
투구 이닝 5
윌커슨 롯데 1.43 6 2 1 0 0 39 37 2/3 탈삼진 1위,
평균자책점 2
투구 이닝 공동 3

 

8월 홀드 1위 KT 박영현

KT 2년차 투수인 박영현 선수는 핵심 중간계투 선수로 성장했습니다. 8월에만 15경기에 나와서 10홀드와 3세이브를 기록했습니다. 특히 8월 2일 SSG전부터 16일 두산 전까지 8경기 연숙 무자책 투구를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시근 28개 홀드를 기록한 박영현은 22홀드인 2위 SSG 노경은에 크게 앞서 있는데요. 시즌 홀드 1위를 수성할지 기대감이 큽니다.

‘돌아온 에이스’ KT 쿠에바스

돌아온 에이스 쿠에바스는 8월에 등판한 5경기에서 전부 퀄리티스타트 플러스(QS+, 7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를 기록해 무려 5승을 올렸습니다. 36이닝 2자책점으로 평균자책점은 0.5로 리그 1위이며, 탈삼진도 37개를 잡아 내 2위에 올라있습니다. 현재까지 시즌 8승 무패인 쿠에바스는 남은 시즌 2승을 추가하고 패전이 없다면, '100% 승률상'을 탈 가능성도 있습니다. 

롯데의 복덩이 윌커슨

지난달에 KBO에 입성한 윌커슨도 8월 MVP 후보에 올랐습니다. 탈삼진 39개를 잡아내며 리그 1위이며, 37과 2/3이닝(공동 3위)을 던지는 동안 자책점은 6점에 불과해 평균자책점 1.43(2위)를 기록했습니다. 특히 지난 달 31일 한화 전에서는 좋은 투구로 팀의 7연패를 끊어냈습니다. 

 

타자 부문
선수명 타율 경기 타수 득점 안타 홈런 타점 도루 장타율 출루율 8월 주요 부문 순위
나성범 KIA 0.376 22 85 18 32 5 22 0 0.647 0.441 홈런, 타점 3
장타율 2
박찬호 KIA 0.382 22 89 22 34 0 13 6 0.483 0.466 득점 2
출루율 3
안타 공동 4
타율 5 
도루 공동 5
구자욱 삼성 0.412 22 85 14 35 4 19 2 0.671 0.468 장타율 1
타율, 출루율 2 
안타 공동 2
홈런 공동 4
김재호 두산 0.435 21 62 19 27 2 12 1 0.597 0.538 타율, 출루율 1위,
득점 공동 4
노시환 한화 0.244 22 82 15 20 8 24 0 0.598 0.344 홈런, 타점 1위, 
장타율 5

 

KIA 상승세 일등공신 나성범

8월 말부터 시작된 KIA 상승세에는 나성범의 활약이 있었습니다. 85타수 32안타로 타율 0.376을 기록했습니다. 8월에 출전한  22경기에서 멀티히트를 11번이나 기록했고, 홈런은 5개(3위), 타점은 22개(3위), 장타율은 0.647로 2위를 기록했습니다. 

 

KIA ‘핵타선’의 선봉장 박찬호

박찬호는 8월에 89타수 34안타로 공동 4위에 올랐으며, 타율도 0.382로 리그 5위를 기록했습니다. 또 득점은 22개로 2위, 출루율은 0.466으로 3위를 기록했습니다. 공격과 수비, 주루까지 팔방미인의 면모를 보였습니다. 

뜨거운 타격감 삼성 구자욱

구자욱은 8월에 85타수 35안타(공동 2위)로 타율은 0.412(리그 2위)를 기록했습니다. 안타 35개 가운데 2루타는 10개에 달합니다. 4경기 연속으로 2루타를 기록하기도 했는데요. 장타력도 좋아서 8월에 홈런을 4개(공동 4위)를 때려냈습니다. 장타율은 0.671로 리그 1위, 출루율도 0.468(2위)로 높은 OPS(1.139)를 기록했습니다. 

 

노장 투혼 두산 김재호

821경기에 출장해 3경기를 제외하고 모두 안타를 쳤습니다. 특히 11경기 연속안타로 62타수 27안타 성적을 기록했습니다. 타율은 0.435로 이 부문 1위에 올라 있습니다. 출루율도 0.538로 1위를 차지했으며, 같은 기간 19 득점을 올려 공동 4위에 올랐습니다. 

 2달 연속 월간 MVP 도전 한화 노시환

지난 7월 MVP를 수상한 노시환은 8월에도 후보에 올랐습니다. 82타수 20안타를 올리는 동안 홈런은 8개(1위)를 때려냈습니다. 장타율은 0.598로 5위를 기록했습니다. 현재까지 30홈런을 때려서 올 시즌 홈런왕에 등극할 수 있을지 관심입니다.

 

KBO리그는 오는 9월 8일(금)까지 신한은행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신한 SOL)에서 진행되는 팬투표와 한국야구기자회 기자단 투표를 합산해 8월 MVP를 선정할 계획입니다. 최종 결과는 9월 11일(월)에 발표되며, 최종 선정된 선수에게는 상금 2백만 원과 신한은행 후원으로 MVP 수상 선수 출신 중학교에 해당 선수 명의로 기부금 2백만 원이 전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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